집단 폭행에 가담한 중학생 15명이 경찰에 연행,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광주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9시경 광주시 경안동 공설운동장 안에서 박모(14)군 등 5명에 대해 "건방지다"며 폭행을 휘두른 주모(모 중학교 3년)군 등 15명을 연행, 불구속 수사를 진행했다는 것.
이날 폭행을 휘두른 학생들은 광주 소재 K중학교 8명과 또다른 K중학교 8 명등 16명.
이 중 15명에 대해 상습적인 학생 폭력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 중에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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