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침입, 금품을 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6일, 광주경찰서는 빈집에서 금품을 턴 이모(38)씨 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4일 오후 5시경 광주시 실촌읍 곤지암리 모 빌라에 주인 김모(38)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 집안에 있던 귀금속 등 3백30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조사결과 이들이 동일전과가 있는 점을 감안, 구속영장을 신청 한 후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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