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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표적인 주택밀집지역노후화된 마을회관 개선이 주민 모두의 바램

   
   ▲강민석 통장
경안6통(통장, 강민석)은 광주시의 대표적인 주택 밀집지역이다.

광주시의 역사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경안6통은 그만큼 토박이로서의 기능을 한다.

오랫동안 광주시 주민들의 주거생활지 였던 경안6통.

그곳엔 아기자기한 즐거움과 삶의 흔적들이 연일 묻어난다.

강민석 통장은 "가슴 아픈 것은 경안6통이 오랜 시간 광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이었던 탓에 삶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말한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이 상당수 거주 하고 있다는 말.

그래서 강민석 통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지 못하도록 생활비를 지원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구사하고 있다.

강민석 통장이 종합건설 대표이기 때문에 건축과 관련 해 만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1인이 1명을 도울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정이 묻어나는 현상은 경안6통 청년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비록 올해애야 조직 된 청년회지만 20여명의 회원의 단단한 결집은 어느 누구에도 자랑스럽다.

경안6통의 대소사에 직접 나서 일을 챙기는가 하면, 십시일반 사비를 털어 관내 노인분들에게 효도관광을 시켜드리는 일까지, 그야말로 경안6통을 이끌어가는 조직으로 우뚝 서 있다.
그래서인지 강민석통장과 청년회의 가장 큰 바램도 남다르다.

노후화 된 마을회관을 개보수 해 편안하게 노인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것이 그 것.

그래서 경안동과 광주시에 하루라도 빨리 노인회관 개보수 및 증축이 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엔 마을회관이 좋은 모습으로 재 탄생되는 것이 꿈이다.

강민석 통장은 "주민들이 경안6통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다"며 "충혼탑 인근이 저녁시간이면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활용되는 것이 안타까워 주민들이 너나없이 계도를 하는데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마음들이 모여 올해에는 도로변과 주택 곳곳에 가로등을 보수 또는 신규로 설치하고 도로를 정비하는 일부터 서둘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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