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환 자치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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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자치행정국 조세환 국장 | ||
8월 11일자로 하남시 자치행정국장에 임명된 조세환 국장(57)의 승진소감이다.
9급공채 시험을 거쳐 1973년 광주군에서 첫 공무원 생활을 한지 31년 만에 서기관에 입성한 조세환국장은 하남시 승격당시 총무계장으로 시 승격의 전반적인 업무에 참여했으며, 시정계장과 기획계장, 의회 전문위원,세무과장,환경진흥과장,기획공보감사실장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행정자치부 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등 11개 기관표창을 받은 조국장은 방송통신대에 입학해서 행정학과를 졸업한 학구파이기도 하다.
철저한 업무파악과 기록정신으로 자신의 업무를 속속들이 파악.관리해 나가는 행정가 스타일이지만 부드러운 언행으로 부하직원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 스타일.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목적을 달성하고, 항상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
"남은 임기 동안에 내 직장을 내 가정으로 생각하고 피와 땀을 바쳐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떳떳한 선배로서 유종의 미를 거둘 생각이다"고 소신을 밝힌 조세환국장은 부인 신금자씨와 2명의 아들이 있으며 취미는 독서이다.
김찬성 도시건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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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도시건설국 김찬성 국장 | ||
1976년 3월 15일 당시 광주군 실촌면 사무소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김찬성국장은 내무부 장관상과 행정자치부장관상, 중앙병무청장상을 수상한 숨은 실력파.
81년도에 광주군 동부읍으로 전입와서 23년째 하남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감사계장, 청소계장등을 거쳐 1997년 사무관 승진과 함께 신장1동장으로 근무하고 초대 청소과 과장과 산업경제과 과장, 하남시시정기획단장을 거쳐서 공보감사담당관으로 근무했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쉽이 강점인 김찬성 국장은 "도시 행정의 근간은 시민이 생활하기 편한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하남시를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욕을 밝혔다.
매일 아침 새벽에 검단산 정상에 오른 후, 시청으로 출근하는 김찬성 국장은 등산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등산매니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업무에는 냉철한 판단력으로 핵심을 짚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중요한 판단이 요구 될 때 가장 적절한 대처방안을 제시 할 것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산적한 하남시의 도시계획 문제와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서 온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경기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해서
시민들을 위한 하남시행정의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김국장은 부인 강성옥씨와 1남 3녀의 가족이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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