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자이툰 부대 앞서 파병 반대 결의대회 가져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연출
   
 
   
 

[광주]이라크 파병부대가 훈련중인 자이툰 부대 앞에서 파병철회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2일,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과 일반시민들은 자이툰 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굴욕적인 한미동맹에 의한 이라크 파병을 철회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또, "파병은 한국이 미국의 침략전쟁을 인정한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것으로 심각한 외교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정부가 파병을 전면 철회할때까지 10만명 릴레이 집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파병을 위해 훈련중인 부대원들에게 '평화의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