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제4대 양인석 하남문화원장 취임"시민을 위한 문화공간 만들터"

[하남]하남문화원 제4대  양인석 원장의 취임식이 30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하남문화원장 취임식이 열린 하남시청 대회의실
문학진국회의원과 이교범 하남시장, 이선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지역주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양인석 원장(66)은 "1996년 개원한 하남문화원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일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면서 "임기중에 하남의 자랑스런 역사적 전통을 찾고 보급해 나가겠으며, 문화원이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손색 없이 운영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시민에게 봉사하며 시민이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겟다"고 말했다.

   
▲ 하남문화원 제4대 원장에 취임한 양인석씨
1996년 문화원진흥법에 의해 당시 문화체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하남문화원은 초대 문화원장에 이철재씨, 2대원장에 구자관씨,  3대 원장에 이용우씨가 각기 역임해왔다.

하남문화의 집 운영업무 수탁을 하고 있는 하남문화원은 지역고유문화의 계발,보급,보존,전승 및 선양을 목적으로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 및 보존업무를 주 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의 개최와 지역문화에 대한 사회교육활동과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을 받고 있다.

하남문화원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글서예, 댄스스포츠, 어린이바둑교실, 마술교실, 사군자, 전통문화연구 및 다도교실, 서양화, 종이공예, 문인화, 꽃꽂이, 어린이 체스교실, 한국화등 20여개의 다양한 문화강좌가 매일 진행하고 있는데, 300여명의 시민들이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