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출직 재산공개 대상자들의 재산등록 심사를 위한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가동됐다.
26일, 광주시는 2003년도 공직자 재산등록 자료심사를 위한 '광주시 공직자 윤리위원회'를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소회의실에서 열릴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광주시장과 광주시의회 의원 등 재산공개 대상자 12명이 지난 2003년도분 개인별 재산등록에 대한 자료를 심사한다.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의위원으로는 임승균씨가 위원장을 맡았고 문홍길부시장이 부위원장을 손동원, 김진숙, 이숙희씨가 각각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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