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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및 복지시설 순회 공연

[광주]외국인근로자 및 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이 7월부터 10월까지 전개, 훈훈함을 던져주고 있다.

'2004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은 전국적인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20개 시, 군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에는 오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이 사업엔 엥글로벌비젼(성가찬양단체, 단장 강옥희)등 6개 단체가 합창 및 성가 등을 공연 할 계획이다.

지난 26일 한사랑마을을 필두로 오는 8월13일 안나의 집, 8월16일 경화여자고등학교, 8월19일 동산원, 9월6일 향림원, 10월 남서울너싱홀 등을 순회하게 된다.

공연에는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2722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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