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가 마련됐다.

광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15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원에서 여는 제5회 정기연주회 '매직쇼와 함께하는 타잔 뮤지컬'는 24명의 초·중·고 소년소녀합창단과 임경택 단장의 지휘로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에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5번째 무대이다.
특히 이날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안예환 교수의 초청공연과 마술사 노지한의 특별출연, 인기가수 큐브의 우정출연 등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광주시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는 임경택 단장의 지휘와 오현미씨의 반주로 즐겨부르는 동요 모음 '이슬'과 '원두막에서' 등의 동요와 창작동요 등의 합창을 선보인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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