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혁규국회의원(한나라당,광주)이 제17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 건설교통위원회에 배정됐다.
이로써 광주시 전역에 걸쳐 추진되고
있는 국지도 확, 포장 공사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일, 박혁규의원 박율근보좌관은 "제16대 국회 전,후반기에 지역 내 환경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각종 지역현안 및 환경문제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박혁규의원이 제17대 전반기 국회 원구성에서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을 배정받았다"며 이는 그동안 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박혁규의원의 국정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당 지도부의 배려라고 말했다.
박혁규의원의 건교부 상임위 배정은 시승격 4년차에 접어 들었지만 자족도시로서의 도시기반 시설을 갖추지 못한 광주지역 내 각종 현안사업은 물론 7월에 시행 되는 오염총량관리제와 연계 된 시청사 및 시립도서관 건립, 광주상설시장 재건축, 노인복지타운 등 23건의 주민숙원사업에 박차를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재 추진중인 성남~장호원간 3번 국도확포장공사와 성남~광주~이천~여주간 복선전철공사, 실촌~도척간 98호선 확포장공사, 이배재도로
확포장 공사의 조기 마무리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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