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폭행 한 조모(19)군이 존속상해 및 폭력행위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0시경 하남시 광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53)가 술을 마시고 들어와 직장에 타고 갈 오토바이 열쇠를 주지 않고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격분, 아버지의 얼굴을 폭행 상해를 입혔다는 것.
광주경찰서 서부파출소는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조군을 검거,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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