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폭행을 휘 두른 안모(56)씨가 상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21일 하남시 초이동에서 하남에서 서울방향으로 운행 하던 버스 (경기 75자****)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하던 중 2차로에서 진행 중인 서울98나**** 레미컨 차량의 운전석 후사경을 파손 해 운전자 간 실랑이가 있었다는 것.
그러던 중 버스기사 최모(32)씨가 버스에 올라 버스회사에 전화를 하려 하자 안씨가 같이 버스에 올랐지만 버스를 출발시키자 버스운전자의 얼굴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사고가 발생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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