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손년에게 주류를 판매 한 호프집 업소가 검거돼 조사를 받고 있다.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광주시 경안동 소재 일반음식점 호프집에서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인 주류를 판매해서는 안됨에도 불구하고 김모(18)양 등 6명에게 신분확인 없이 매주 3000cc와 소주, 안주 등을 판매 한 업주 박모(49)씨에 대해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를 주고 있다는 것.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확인 후 업주를 검거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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