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1회 하남시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식 모습 | ||
[하남]제1회 하남시장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미사리 둔치 제1야구장에서 13일부터 27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야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하남지역 4개팀과 외부에서 초청된 8개 팀이 참석해서 열기를 더하고 있다.
13일 오전 개막식 행사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서"하남시 미사리 둔치 야구장은 수도권지역야구인들이 선호하는 잘 알려진 곳으로 이곳에서 야구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우의를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하남시 출전 팀은 장보고,다크호스,레오파드,브레이크스 4개팀 이며, 외부초청팀은 컵스,중앙우체국,서경,스왈로즈,와이드독,루키,백두,빅스코로나의 8개팀이다.
토너먼트로 진행 되는 이 대회는 주말리그 방식으로 3주 동안 진행 되는데 총 출전선수는 220명에 달하고 있다.
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야구연합회 한성훈 이사(35)는 "야구연협회 한정선 회장의 의욕적인 추진력에 의해 야구동호회 발전을 목적으로 제1회 대회를 추진 했으며, 하남시 지역에 있는 미사리 둔치 야구장은 한강변을 끼고 있는 최고의 야구장으로 좋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회 최종 결승전은 오는 27일 개최돼 1회 대회 최종 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