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팔당 상수원의 수질보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초의 민,관 상설협의기구인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5일, 정책협의회는 '2004년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업무계획'을 마련하고 각종 사업의 추진에 들어갔다며 팔당 상수원과 관련 한 기존 제도의 문제점과 새로운 정책 대안에 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에 정책협의회가 마련한 주요 사업계획을 보면, 6월 중에 정책협의회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한편, 팔당 수계 중 7개의 중, 소 하천의 관리에 착수했다.
또, 지역 주민과 단체, 자치단체, 경기도, 환경부 등이 참여 해 자율적인 수질개선을 통한 유역관리 제도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불합리한 각종 규제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팔당상수원 수질관리를 위한 선진형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팔당상수원 보호지역 주민들의 생활실태 및 수질보전에 대한 주민의식을 조사 해 연구 할 예정이다.
정책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 및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정책 개발에도 힘써 각 시,군별 현안문제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사전환경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에 관한 개선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또, 주민지원사업을 위한 기금지원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팔당특별대책지역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한 방안도 도출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시가 승인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 오염총량제와 관련 정책협의회에서 추진방안마련은 물론 공론화를 통한 평가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15일, 정책협의회는 '2004년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업무계획'을 마련하고 각종 사업의 추진에 들어갔다며 팔당 상수원과 관련 한 기존 제도의 문제점과 새로운 정책 대안에 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에 정책협의회가 마련한 주요 사업계획을 보면, 6월 중에 정책협의회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한편, 팔당 수계 중 7개의 중, 소 하천의 관리에 착수했다.
또, 지역 주민과 단체, 자치단체, 경기도, 환경부 등이 참여 해 자율적인 수질개선을 통한 유역관리 제도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불합리한 각종 규제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팔당상수원 수질관리를 위한 선진형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팔당상수원 보호지역 주민들의 생활실태 및 수질보전에 대한 주민의식을 조사 해 연구 할 예정이다.
정책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 및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정책 개발에도 힘써 각 시,군별 현안문제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사전환경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에 관한 개선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또, 주민지원사업을 위한 기금지원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팔당특별대책지역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한 방안도 도출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시가 승인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 오염총량제와 관련 정책협의회에서 추진방안마련은 물론 공론화를 통한 평가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