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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음란 및 퇴폐업소와 전쟁 돌입광주서, 성매매 알선하는 티켓다방 등 중점단속
광주경찰서가 청소년 성매매 알선 등 퇴폐영업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15일, 광주경찰서는 "퇴폐서비스 제공으로 저속한 성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신종 마사지 업소들과 일부 이용업소 또 청소년 고용, 성매매 알선 등 불법영업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고 있는 티켓다방 등의 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서는 오는 27일까지를 단속기간으로 정했다.

이번에 광주경찰서가 중점 단속할 대상은 성매매 및 음란, 퇴폐행위와 영리목적의 무자격 안마 행위, 기타 불법 음란광고물 무단 배포 등을 하는 이용업소와 안마시술소, 신종 마사지업소(휴게실)다.

또, 청소년을 고용하거나 청소년에게 차 배달을 시키는 등의 불법영업행위를 하는 일명 티켓다방도 단속 대상에 포함됐다.

광주경찰서는 음란, 퇴폐영업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광주, 하남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도 당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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