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공동주택관계자 방범 및 안전교육11일, 하남시관내 아파트 관리소장등 대상

[하남]공동주택내 방범과 안전을 위한 교육이 11일 오후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하남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경비 책임자, 입주자대표등의 관계자가 참석 했는데, 광주경찰서 생활안전과 관계자는 방범을, 소방안전에 대해서는 소방서가, 시설물 안전관리교육은 하남시 건축과에서 담당해서 진행됐다.

‘공동주택 경비원 교양’ 순서에서는 경찰은 분석자료를 통해서 전체주거중 아파트.다세대등 공동주택의 점유율이 급증해서 이곳에서 발생하는 강.절도 비율이 전체 사건의 23.9%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범죄발생기간은 오전 15.5%, 오후26.4%로 주간시간대가 41.9%를 차지해서 대낮 방법활동이 절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공동주택을 상대로 한 대표적 절도범죄 유형을 보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절도 ▷숨긴 열쇠이용 침입절도 ▷집주인 속여 문을 열게 한 후 침입 강도 ▷어린이 속여 아파트 침입절도 ▷아파트 승강기 퍽치기 ▷벨 눌러 빈 집 확인 후 침입 ▷케이블 전선타고 주방창문 침입 ▷우유투입구 이용한 현관문 손괴 침입 ▷가스배관 타고 침입 ▷저층 창문 통한 침입절도등을 소개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범활동 기본자세를 숙지하고 경비실 근무요령 숙지와 이행과 순찰시 유의사항들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중요 하다고 발표됐다.

하남시 아파트 단지 현황은 15개 단지 114개동에 1만 1천 53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