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민주당 추미애 전 선대위원장이 의정활동 잔여금 6천만원을 16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일에 맞춰 정신대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 기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추미애 전의원의 지구당과 지구당후원회가 폐지됨에 따라 낙석한 국회의원은 임기 만료와 함께 후원회를 해산하고 자신의 후원회 및 의원계좌에서 남은 돈을 정당과 공익법인 등에 기부하도록 돼 있는 현행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과 장애인 종합복지관 6개 단체 등에 기부했다.
한편 추 전의원의 후원금 잔여금 기부는 지난달 26일 1억6천여만원을 복지시설에 기부한 열린우리당 이부영 전 의원과 1억2천여만원을 복지재단과 민주당에 전달한 박상천 전 의원에 이어 3번째로 잔여금은 기일내 청산하지 못하면 전액 국고에 귀속된다.
추미애 전의원의 지구당과 지구당후원회가 폐지됨에 따라 낙석한 국회의원은 임기 만료와 함께 후원회를 해산하고 자신의 후원회 및 의원계좌에서 남은 돈을 정당과 공익법인 등에 기부하도록 돼 있는 현행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과 장애인 종합복지관 6개 단체 등에 기부했다.
한편 추 전의원의 후원금 잔여금 기부는 지난달 26일 1억6천여만원을 복지시설에 기부한 열린우리당 이부영 전 의원과 1억2천여만원을 복지재단과 민주당에 전달한 박상천 전 의원에 이어 3번째로 잔여금은 기일내 청산하지 못하면 전액 국고에 귀속된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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