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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훔친 베트남인 검거

길가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쳐 무면허로 몰고 다니던 베트남인 2명이 검거 돼 강제 출국 될 처지에 놓였다.

반손(27, 베트남)씨는 지난 5월 20일 오후 9시경 광주시 경안1동 81번지 앞 길가에 세워진 최모(27)씨의 싯가 130만원 상당 오토바이(광주 가 6***)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반라이(25, 베트남)씨는 운전명허가 없는 상태에서 광주시 목동 소재 염소골 공단에서 오포읍까지 약 7km를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에 적발 됐다.

경찰은 두 명이 곧 강제출국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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