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시 실촌면과 초월면이 지난 3일자로 행정자치부로부터 읍승격 승인이 확정되며 오는 6월21일자로 읍승격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실촌면과 초월면은 읍승격과 함께 조직이 개편돼 사회복지팀과 개발팀 등 2개팀이 신설됨에 따라 읍당 4명씩의 인원이 증원될 계획이다.
18일 광주시는 당초 실촌면과 초월면의 읍승격과 관련해 수반사항인 신설부서와 인원증원을 각 읍당 3개팀 증설을 목적으로 20여명의 증원을 요청했으나 최종 2개팀 8명의 인원증원으로 결정지어졌다고 밝혔다.
따라서 행자부의 승인은 1읍당 2개팀 신설에 8급과 9급 공무원 각 1명씩 총 8명을 증원하도록 결정처리 됐다.
한편 실촌면과 초월면의 읍승격 승인신청은 실촌면이 지난 3월 현재 인구 2만1천125, 초월면이 2만1천601명으로 인구 2만 이상인 면의 경우 읍으로 승격할 수 있다는 지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신청, 최종 검토작업을 거쳐 5월3일자로 승인 통보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 행정구역은 오포읍과 실촌읍, 초월읍을 포함해 3개읍에 도척, 퇴촌, 남종, 중부 4개면 경안, 송정, 광남 3개동으로 행정체제를 구성하게 됐다.
특히 실촌면과 초월면은 읍승격과 함께 조직이 개편돼 사회복지팀과 개발팀 등 2개팀이 신설됨에 따라 읍당 4명씩의 인원이 증원될 계획이다.
18일 광주시는 당초 실촌면과 초월면의 읍승격과 관련해 수반사항인 신설부서와 인원증원을 각 읍당 3개팀 증설을 목적으로 20여명의 증원을 요청했으나 최종 2개팀 8명의 인원증원으로 결정지어졌다고 밝혔다.
따라서 행자부의 승인은 1읍당 2개팀 신설에 8급과 9급 공무원 각 1명씩 총 8명을 증원하도록 결정처리 됐다.
한편 실촌면과 초월면의 읍승격 승인신청은 실촌면이 지난 3월 현재 인구 2만1천125, 초월면이 2만1천601명으로 인구 2만 이상인 면의 경우 읍으로 승격할 수 있다는 지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신청, 최종 검토작업을 거쳐 5월3일자로 승인 통보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 행정구역은 오포읍과 실촌읍, 초월읍을 포함해 3개읍에 도척, 퇴촌, 남종, 중부 4개면 경안, 송정, 광남 3개동으로 행정체제를 구성하게 됐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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