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외국문화를 체험하고 국제감각을 익혀 21세기를 이끌어 갈 세계시민으로서의 인격과 자질을 함양토록 하기 위한 청소년국제교류가 지난 10일 경화여고 학생들의 중국방문 등으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11일 광주시는 청소년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경화여자고등학교 연극반 학생과 교사 1명 등이 오는 17일까지 중국 광동성과 상해, 북경 등을 방문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중국 방문은 문화교류는 물론 홈스테이, 문화·유적지 탐방, '미래를 향한 한국과 중국' 뮤지컬 공연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청소년 국제교류는 우리문화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외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광주시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위해 경기도예산을 편성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방문 외에도 지난달 자매도시인 중국 즈보시를 방문해 학교간 우호증진은 물론 광주시와 광주고, 광주종고, 동원대학 관계자들이 청소년 교류협정서를 체결하고 우호학교 협정서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상호교류가 전개되고 있다.
11일 광주시는 청소년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경화여자고등학교 연극반 학생과 교사 1명 등이 오는 17일까지 중국 광동성과 상해, 북경 등을 방문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중국 방문은 문화교류는 물론 홈스테이, 문화·유적지 탐방, '미래를 향한 한국과 중국' 뮤지컬 공연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청소년 국제교류는 우리문화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외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광주시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위해 경기도예산을 편성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방문 외에도 지난달 자매도시인 중국 즈보시를 방문해 학교간 우호증진은 물론 광주시와 광주고, 광주종고, 동원대학 관계자들이 청소년 교류협정서를 체결하고 우호학교 협정서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상호교류가 전개되고 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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