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04년 경기도지사기 공무원친선체육대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성남분당야구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광주시와 인근지역 119소방서 야구팀이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도내 시·군 공무원간의 친선과 유대를 강화하며 '세계속의 경기도'를 구현하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코자 마련된 이번 대회는 축구와 야구, 테니스, 볼링 등 총 8개 종목이 치러진 가운데 광주소방서에서는 하남소방서와 야구팀을 구성해 18명이 출전했다.
야구대회는 총 13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예선 및 준결승을 거처 순위를 결정했으며 119소방서 야구팀이 당당히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광주소방서 박영선 반장은 "비록 우승까지는 이루지 못했지만 다음대회엔 더욱 더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파이팅 했다.
한편 야구대회에서는 남양주시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성남시청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도내 시·군 공무원간의 친선과 유대를 강화하며 '세계속의 경기도'를 구현하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코자 마련된 이번 대회는 축구와 야구, 테니스, 볼링 등 총 8개 종목이 치러진 가운데 광주소방서에서는 하남소방서와 야구팀을 구성해 18명이 출전했다.
야구대회는 총 13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예선 및 준결승을 거처 순위를 결정했으며 119소방서 야구팀이 당당히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광주소방서 박영선 반장은 "비록 우승까지는 이루지 못했지만 다음대회엔 더욱 더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파이팅 했다.
한편 야구대회에서는 남양주시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성남시청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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