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리 지역의 대표문화인 도자문화가 대내외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정작 광주시민들에게는 관심도가 부족한 점을 감안해 광주시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내고장 도자 바로알기와 체험행사를 병행하는 '시민 도자체험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10여년을 이어온 도자박람회와 세계도자기엑스포 등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대외에 광주도자를 알리고 상품화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정작 지역민들에게는 큰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있어 체험행사와 도자특강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시민 도자체험교실'은 지역의 도예인을 초빙한 도예특강을 비롯 물레시연, 도자기 빗기, 초벌그림그리기, 도판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되고 있어 지역내 청소년과 어린이, 일반주민에게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고장 바로알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1만2천500명 정도의 주민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시민 도자체험교실'은 오는 20일경부터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한 모집과 시청 홈페이지 활용 모집, 광주교육청 연계 모집 등을 통해 주 3회로 1일 2회씩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10여년을 이어온 도자박람회와 세계도자기엑스포 등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대외에 광주도자를 알리고 상품화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정작 지역민들에게는 큰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있어 체험행사와 도자특강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시민 도자체험교실'은 지역의 도예인을 초빙한 도예특강을 비롯 물레시연, 도자기 빗기, 초벌그림그리기, 도판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되고 있어 지역내 청소년과 어린이, 일반주민에게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고장 바로알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1만2천500명 정도의 주민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시민 도자체험교실'은 오는 20일경부터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한 모집과 시청 홈페이지 활용 모집, 광주교육청 연계 모집 등을 통해 주 3회로 1일 2회씩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