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민 개개인이 능력을 최대한 개발·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광주 지역의 인력 수급균형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용안정대책추진 직업훈련원이 한정된 직종으로 입소자들의 선호도는 물론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2년과 2003년 2년간 광주시에서 마련한 고용안정대책추진 직업훈련원에 입소 지원자가 고작 23명에 불과해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또, 이들 23명 역시 대부분 중도포기 해 전체 취업률로는 간호학원에서 4명, 자동차학원에서 2명이 취업한 게 2년간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좀더 다양하고 주민들이 선호할 수 있는 직종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까지의 실적저조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다양한 직업훈련 마련을 위해 간호조무와 한식 조리는 물론 인근 성남지역까지 확대해 미용과 자동차 등의 직업훈련도 마련하고 있다"며 "올해의 입소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지역과 인근도시로 취업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시선의 만족스럽지 못하다.
경안동의 한 주민은 "많은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단 몇 명을 취업시킨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역이나 앞으로의 선호직종 등을 미리 파악하고 직종을 다양하게 마련해 고급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본래의 취지에 적합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2002년과 2003년 2년간 광주시에서 마련한 고용안정대책추진 직업훈련원에 입소 지원자가 고작 23명에 불과해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또, 이들 23명 역시 대부분 중도포기 해 전체 취업률로는 간호학원에서 4명, 자동차학원에서 2명이 취업한 게 2년간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좀더 다양하고 주민들이 선호할 수 있는 직종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까지의 실적저조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다양한 직업훈련 마련을 위해 간호조무와 한식 조리는 물론 인근 성남지역까지 확대해 미용과 자동차 등의 직업훈련도 마련하고 있다"며 "올해의 입소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지역과 인근도시로 취업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시선의 만족스럽지 못하다.
경안동의 한 주민은 "많은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단 몇 명을 취업시킨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역이나 앞으로의 선호직종 등을 미리 파악하고 직종을 다양하게 마련해 고급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본래의 취지에 적합하다"고 지적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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