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4시 40분께 광주시 초월면 지월리 삼육재활원 앞길에서 샛길을 빠져나오던 경기65더10XX호 누비라승용차가 곤지암에서 광주방향으로 운행중이던 경기77가21XX호 광주경찰서 소속 형사기동대 봉고차의 옆쪽을 들이받았다.
경찰 봉고차는 충돌여파로 반대차선으로 넘어가 마주오던 경기14고16XX호 레미콘트럭과 다시 부딪혀 광주경찰서 형사계 최모(40) 경장이 허벅지 골절상을 입는 등 경찰관 2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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