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근 발표자료를 따르면 우리나라는 어린이 10만명당 OECD 30개 회원국 중 어린이 사망사고 분포율이 14.8%로 가장 높은 편에 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광주소방서가 '1소방관 1학교 담당제' 운영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광주소방서(서장 김명준)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은 학교내 안전문화의 조기정착과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제고시키는 일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1소방관 1학교 담당제'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광주소방서는 지역내 24개 초등학교에 대하여 소방서와 학교간 안전망을 구축하고 1명의 소방관이 1학교를 담당하도록 담당자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위기대처능력을 제고시키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학교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담당학교를 방문지도 및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분기별 1회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연 1회이상 소화·구조·피난 등의 소방훈련 등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1일 광주소방서(서장 김명준)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은 학교내 안전문화의 조기정착과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제고시키는 일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1소방관 1학교 담당제'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광주소방서는 지역내 24개 초등학교에 대하여 소방서와 학교간 안전망을 구축하고 1명의 소방관이 1학교를 담당하도록 담당자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위기대처능력을 제고시키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학교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담당학교를 방문지도 및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분기별 1회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연 1회이상 소화·구조·피난 등의 소방훈련 등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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