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시 배드민턴 연합회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제4회 광주시장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일 삼육재활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배드민턴 연합회(회장 김용길)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내 140개팀 2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복식 경기로 마련됐다.
김용길 연합회장은 대회에 앞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은 대중스포츠로 스포츠맨십을 통한 개인의 건강과 지역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종목가운데 하나"라며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한 체육인 모두의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대회는 남·녀 복식경기만으로 진행된 가운데 남자복식 30대에서 이강섭, 박훈철 조가 1위를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으며 여자복식 30대는 김미선, 박진영조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14개 부문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한편 행사에 앞서 시정발전 및 체육진흥 유공자로 원철(탄벌동, 50세)씨를 비롯한 11명에게 각각 시장상과 국회의원상, 시의회의장상 등에 수여됐다.
배드민턴 연합회(회장 김용길)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내 140개팀 2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복식 경기로 마련됐다.
김용길 연합회장은 대회에 앞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은 대중스포츠로 스포츠맨십을 통한 개인의 건강과 지역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종목가운데 하나"라며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한 체육인 모두의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대회는 남·녀 복식경기만으로 진행된 가운데 남자복식 30대에서 이강섭, 박훈철 조가 1위를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으며 여자복식 30대는 김미선, 박진영조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14개 부문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한편 행사에 앞서 시정발전 및 체육진흥 유공자로 원철(탄벌동, 50세)씨를 비롯한 11명에게 각각 시장상과 국회의원상, 시의회의장상 등에 수여됐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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