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지역 곳곳에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우선 지난 4일 곤지암 도자기엑스포장에서 마련된 '제5회 어린이날 큰잔치 및 사생대회'에서는 지역내 보육시설 어린이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생대회와 인형극 관람, 에어바운스 놀이터 설치, 모내놀이 체험, 캐릭터 쇼, 장기자랑 및 댄싱페스티발이 개최되며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됐다.
또 7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획되고 있는 '제8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는 기념식과 함께모범어린이 30명에 대한 표창과 보육시설 사생대회의 24명 수상자 등에 대한 시상식이 계획되고 있다.
8일 광주종고 실내체육관으로 계획된 '제32회 어버이날 어르신 초청 위안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배뱅이 굿과 합창, 사물놀이, 가야금병창, 전통무용 등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음식이 마련된 점심식사, 식후 공연인 품바와 함께하는 만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어버이날 행사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에서도 별도로 마련됐다.
실촌면 동원대학 효암홀에서 8일 오후 3시부터 마련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바치는 효 선물' 어버이날 행사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20여명과 인근 마을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이 어우러져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해 노래와 카네이션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 시인 김석옥씨가 할머니들을 위해 지은 '슬퍼라 슬퍼라' 시 낭송과 군악대, 판소리, 서울아버지합창단 공연, 의장대, 궁중무예 시범이 펼쳐지며 할머니들의 한과 소망을 담아 달리는 연날리기 퍼포먼스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9일에는 5월 청소년의 달 '한마음 축제'가 남한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마련되고 있다.
초·중·고생 500여명과 학부모와 교사 100여명 등이 계획돼 함께 즐길수 있는 이날 행사는 엽기가수와 마술공연이 초청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동원대 에어로빅과 광주고 댄스, 경화여중 사물놀이, 오포초교 태권체조 등 지역내 우수동아리 6개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
||
또 7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획되고 있는 '제8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는 기념식과 함께모범어린이 30명에 대한 표창과 보육시설 사생대회의 24명 수상자 등에 대한 시상식이 계획되고 있다.
8일 광주종고 실내체육관으로 계획된 '제32회 어버이날 어르신 초청 위안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배뱅이 굿과 합창, 사물놀이, 가야금병창, 전통무용 등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음식이 마련된 점심식사, 식후 공연인 품바와 함께하는 만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어버이날 행사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에서도 별도로 마련됐다.
실촌면 동원대학 효암홀에서 8일 오후 3시부터 마련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바치는 효 선물' 어버이날 행사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20여명과 인근 마을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이 어우러져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해 노래와 카네이션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 시인 김석옥씨가 할머니들을 위해 지은 '슬퍼라 슬퍼라' 시 낭송과 군악대, 판소리, 서울아버지합창단 공연, 의장대, 궁중무예 시범이 펼쳐지며 할머니들의 한과 소망을 담아 달리는 연날리기 퍼포먼스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9일에는 5월 청소년의 달 '한마음 축제'가 남한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마련되고 있다.
초·중·고생 500여명과 학부모와 교사 100여명 등이 계획돼 함께 즐길수 있는 이날 행사는 엽기가수와 마술공연이 초청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동원대 에어로빅과 광주고 댄스, 경화여중 사물놀이, 오포초교 태권체조 등 지역내 우수동아리 6개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