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시청 소속 차형우 펜싱부 선수가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소재 필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된 '2004년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 개인전 플뢰레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에 광주시청 소속 펜싱부 4명의 선수가 참가한 차우형 선수의 개인전 3위는 물론 단체전에서도 14개 참가국 가운데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광주시청 펜싱팀은 지난해 7월 창단, 신생팀임에도 불구 박래성 코치의 지도 아래 혼연 일치된 선수들이 땀흘리며 훈련에 임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입증하며 괘도권에 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펜싱이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광주에서는 곤지암 중·고교팀이 각종 대회에서 명성을 올리며 펜싱의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는 총 22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광주시청 펜싱부는 코치 1명과 선수 4명 등 총 5명이 출전했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에 광주시청 소속 펜싱부 4명의 선수가 참가한 차우형 선수의 개인전 3위는 물론 단체전에서도 14개 참가국 가운데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광주시청 펜싱팀은 지난해 7월 창단, 신생팀임에도 불구 박래성 코치의 지도 아래 혼연 일치된 선수들이 땀흘리며 훈련에 임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입증하며 괘도권에 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펜싱이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광주에서는 곤지암 중·고교팀이 각종 대회에서 명성을 올리며 펜싱의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는 총 22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광주시청 펜싱부는 코치 1명과 선수 4명 등 총 5명이 출전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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