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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하남청소년문화집에서 주관한 <댄스경연대회>의 한 모습 | ||
'제1회 하남시청소년문화축제' 행사중 '댄스대회'와 '청소년과 연극의 만남'이라는 연극발표를 준비중인 하남청소년문화의집(원장.박원규)은 완벽한 행사준비를 위해서 모든 관계자들이 대회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건전한 청소년여가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의 재능 발산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해서 기획된 '댄스대회'는 15일 오후 2시 30분 하남시청 정문광장에서 하남시 주최로 개최된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에도 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해서 하남시 관내 청소년층의 높은 참여과 성원속에 행사를 치러낸 바 있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에 진행되는 '청소년과 연극의 만남'이라는 연극발표회는 연극의 구성과 진행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전문 연극인들이 참여케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중인 하남청소년문화의집 박원규 원장은 "청소년을 위한 지원시설이 미약한 하남시지역에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하남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많은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청소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사회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진행 될 하남청소년문화의집의 '댄스대회'와 '청소년과 연극의 만남'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전문화 부재라는 사회현상
속에서 공개된 장소제공을 통한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 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의 장으로 준비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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