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시 최대규모 문화관광단지 남한산성이 새로운 변신을 꿈꾸며 추진중인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의 첫 단추가 30m규모의 관문설치로 시작될 계획이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484억원 규모의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을 경기도에 제출해 현재 심사과정을 거치고 있으나 광주시에서는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자체사업 추진을 위해 중부면 광지원리 남한산성 입구의 관문시설 설치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관문설치는 광주시 자체 예산 5천만원을 편성, 관문시설 기본설계를 오는 30일 발주할 계획으로 예상규모는 넓이 30m에 높이 11m 규모에 전통 목구조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 문화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추진중에 있으나 현재 경기도의 심의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로 기본설계의 발주는 광주시 자체예산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으나 본예산은 도비 지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남한산성 활성화 계획은 이미 각 실과소의 관련법령 등의 검토가 마치고 경기도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이어서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중장기적인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은 중장기적 계획으로 단기 사업으로는 관문설치 등 5개 사업. 광지원리 일원에 세워질 관문은 총 10억5천만원을 들여 남한산성을 찾는 외지인의 길라잡이로서 기능하게 되며 초대형을 세워질 계획이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484억원 규모의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을 경기도에 제출해 현재 심사과정을 거치고 있으나 광주시에서는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자체사업 추진을 위해 중부면 광지원리 남한산성 입구의 관문시설 설치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관문설치는 광주시 자체 예산 5천만원을 편성, 관문시설 기본설계를 오는 30일 발주할 계획으로 예상규모는 넓이 30m에 높이 11m 규모에 전통 목구조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 문화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추진중에 있으나 현재 경기도의 심의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로 기본설계의 발주는 광주시 자체예산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으나 본예산은 도비 지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남한산성 활성화 계획은 이미 각 실과소의 관련법령 등의 검토가 마치고 경기도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이어서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중장기적인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남한산성 활성화 사업은 중장기적 계획으로 단기 사업으로는 관문설치 등 5개 사업. 광지원리 일원에 세워질 관문은 총 10억5천만원을 들여 남한산성을 찾는 외지인의 길라잡이로서 기능하게 되며 초대형을 세워질 계획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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