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과 가나안복민회 김종일 이사장 일행이 8박9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차흐스탄 방문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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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이교범 하남시장 | ||
‘우즈베키스탄 가나안농군학교’는 우즈베키스탄의 칙칙구라이온시(市)에서 제공하는 9만여평의 부지와 300여평의 건평을 50년간 무상으로 임차 받아 운영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지난해 가나안농군학교와 하남시를 공식 방문한 칙칙구라이온시(市) 루스탐 시장의 공식 방문요청이 있었다.
가나안복민회 김종일 이사장은 “최근 우즈베키스탄에 ‘우즈베키스탄가나안복민회’라는 법인을 설립했다”면서 “우즈베키스탄가나안농군학교는 루스탐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교육생들이 입교하게 되며, 가나안농군학교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공직자들에 대한 정신교육과 농민들에 대한 농업기술 전수등을 담당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하남시 이교범 시장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에는 수행비서 1명과 가나안농군학교측에서 김종일 이사장과 최천기씨(하남시농업지도자협의회 회장),
김종억 박사(농업전문가), 유찬호씨등총 6명이 동행하게 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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