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차 주민공람에서 277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돼 난항을 겪어오던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및 취락지구지정이 주민이의를 50%가량 수용한 계획으로 2차 공람에 들어갔다.
당초 광주시는 중부면, 퇴촌면, 남종면, 초월면 등 4개 지역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취락지구지정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11월19일부터 14일간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취락지구지정 공람공고'를 시행하는 등 공람공고에 따른 주민설명회 등을 가졌다.
또 중부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구와 취락지구에서 총 159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으며 퇴촌면 27건과 남종면91건 등이 접수된 바 있다.
특히 주민들의 이의신청에는 추가해제 건이 150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로조정이 47건, 독립가옥포함 27건, 주차장 조정 18건, 어린이 공원조정 13건, 취락분리 및 지정 12건, 녹지조정 4건, 허용용도조정 2건, 기타 4건 등으로 나타나 주민공람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이의신청이 277건에 이르는 등 해당지역 외의 주민들이 추가해제를 신청하는 건 등이 폭주했다.
따라서 시는 조정회의 등을 거쳐 이중 50%가량을 수용한 계획으로 주민들의 형평성 등을 고려한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추진해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의 2차 공람공고에 들어갔다.
이번 수정분으로는 광주시 초월면, 퇴촌면, 중부면 ,남종면 일원 135.36㎢ 면적 가운데 당초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했던 106.49㎢를 103.914㎢로 변경해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및 집단취락지구 지정 2차 공람공고 실시'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현재 진행중인 2차 공람공고를 통해 각 해당지역별로 해제 및 취락지구 지역 인근 주민들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차후 발생할 수 있는 이의신청 등 모두를 포괄 할 수 있는 조치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광주시는 중부면, 퇴촌면, 남종면, 초월면 등 4개 지역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취락지구지정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11월19일부터 14일간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취락지구지정 공람공고'를 시행하는 등 공람공고에 따른 주민설명회 등을 가졌다.
또 중부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구와 취락지구에서 총 159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으며 퇴촌면 27건과 남종면91건 등이 접수된 바 있다.
특히 주민들의 이의신청에는 추가해제 건이 150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로조정이 47건, 독립가옥포함 27건, 주차장 조정 18건, 어린이 공원조정 13건, 취락분리 및 지정 12건, 녹지조정 4건, 허용용도조정 2건, 기타 4건 등으로 나타나 주민공람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이의신청이 277건에 이르는 등 해당지역 외의 주민들이 추가해제를 신청하는 건 등이 폭주했다.
따라서 시는 조정회의 등을 거쳐 이중 50%가량을 수용한 계획으로 주민들의 형평성 등을 고려한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추진해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의 2차 공람공고에 들어갔다.
이번 수정분으로는 광주시 초월면, 퇴촌면, 중부면 ,남종면 일원 135.36㎢ 면적 가운데 당초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했던 106.49㎢를 103.914㎢로 변경해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및 집단취락지구 지정 2차 공람공고 실시'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현재 진행중인 2차 공람공고를 통해 각 해당지역별로 해제 및 취락지구 지역 인근 주민들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차후 발생할 수 있는 이의신청 등 모두를 포괄 할 수 있는 조치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