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빈집 털이 20대 철창행

[광주]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20대가 철창행,

광주경찰서는 지난 17일,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최모(28)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김씨는 지난 해 1월 10일, 광주시 상동의 장모(30)씨가 집을 비운 사이 귀금속 등 230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장씨의 집 출입문 열쇠 비밀번호를 미리 알아 둔 뒤 빈짐털이를 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