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시 전역 주민편의 체육시설 마련키로초월면과 실촌면에 1억원 투입 계획
[광주] 광주시가 주민여가시설의 일환으로 초월면 학동을 비롯 실촌면 삼합리 등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입, 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전액 도비로 추진되는 이번 체육시설 계획은 시승격 이후 그동안 주민여가시설 부족으로 빚어진 주민들의 민원해소는 물론 시에 걸맞는 도시미관 조성에도 한몫을 담당할 전망이다.

시는 우선 초월면 학동리 284-14번지 일원에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농구장을 비롯 배드민턴, 체력단련시설, 파고라, 등의자 등을 갖춘 동네체육시설 설치한다는 계획을 사업비를 확보해둔 상태다.

또 실촌면 삼합리 289-5번지 일원에 게이트볼장을 비롯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시설, 부대시설 등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는 방침으로 사업비를 제2회 추경에 반영해 농지전용 신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초월면과 실촌면의 경우 상대적으로 개발이 늦어지는 지역으로 주민들의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체육시설 마련을 추진키로 했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며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만큼 시설확충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가공간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