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번 4.15 총선에서는 후보자별 득표에서 박혁규 당선자가 44.45%를 얻어 높은 득표율을 보인 가운데 정당 비례대표에서는 열린우리당이 1위를 차지 해 비교된다.
특히 비례대표 부분에서는 민주노동당이 새천년민주당보다 많은 득표를 해 민주노동당의 약진이 돋보였다.
후보자별 각 읍,면,동 득표에서 한나라당 박혁규 당선자는 10개 투표구 가운데 6개 투표구에서, 열린우리당 이종상 후보는 4개 투표구에서 각각 우세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박혁규 당선자는 특히 실촌면(56.93%), 도척면(59.34%), 남종면(61.63%) 등 3개투표구에서 50% 이상의 득표를 해 앞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오포읍(47.99%), 초월면(47.41%), 퇴촌면(49.64%), 중부면(48.48%) 등 4개 투표구에서도 40% 이상의 지지를 이끌어 내 광주시 전역에서 골고루 지지표를 획득한 것이 당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비례대표에서는 열린우리당이 전체 유효득표수 84.784명 중 33.357표를 얻어 45.99%로 1위를 차지했고, 한나라당이 31.588표(43.55%)로 뒤를 이었다.
비례대표에서는 민주노동당이 전체 14개 정당중에서 9.240표로 12.74%를 획들, 민주당과 자민련을 꺽고 3위를 차지해 큰 약진이 돋보였다.
[표1, 각 후보자별 읍,면,동
득표현황(최종)]
박혁규(한)
이상윤(민)
이종상(열) 김장수(자)
오포읍
8.422(43.13%)
1.540(7.89%)
9.372(47.99%)
194(0.99%)
초월면
4.248(47.41%)
826(9.22%)
3.800(42.41%)
87(0.97%)
실촌면
5.184(56.93%) 509(5.59%)
3.343(36.71%)
70(0.77%)
도척면
1.909(59.34%)
190(5.91%)
1.083(33.66%)
35(1.09%)
퇴촌면
1.736(49.64%)
315(9.01%)
1.410(40.32%) 36(1.03%)
남종면
641(61.63%)
100(9.62%) 287(27.60%)
12(1.15%)
중부면
652(48.48%) 263(19.55%) 417(31.00%)
13(0.97%)
경안동
4.666(38.39%) 1.984(16.33%)
5.392(44.37%)
111(0.91%)
송정동
4.491(39.63%) 1.859(16.40%)
4.877(43.04%) 105(0.93%)
광남동
4.178(39.65%) 998(9.47%)
5.260(49.92%) 101(0.96%)
총
37.316(44.45%) 9.177(10.93%)
36.660(43.67%) 801(0.95%)
[표2, 각 정당별 득표현황(최종)]
기호1,
한나라당
31.588(43.55%)
기호2,
새천년민주당
5.849(8.06%)
기호3, 열린우리당
33.357(45.99%)
기호4,
자유민주연합
1.430(1.97)
기호5,
국민통합21 243(0.34%)
기호6,
가자희망2080 61(0.08%)
기호7,
공화당 59(0.08%)
기호8,
구국총연합 17(0.02%)
기호9,
한국기독당 1.166(1.61%)
기호10, 노년권익보호당 154(0.21%)
기호11,
녹색사민당 330(0.45%)
기호12,
민주노동당 9.240(12.74%)
기호13,
민주화합당 87(0.12%)
기호14,
사회당 125(0.17%)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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