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방자치단체에 접어들며 집행부의 견제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기관으로 활동해온 광주시의회가 올해로 개원 13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13일 기념식이 마련됐다.
광주시의회(의장 조억동)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의회 개원 13주년 기념식에는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 전·현직 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조억동 시의회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크게 듣는 열린 의정과 시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더욱 제고해 나감은 물론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전원도시 건설을 위해 지방자치의 모범이 되는 의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며 "의정에 대한 시민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는 "시민과 함께 하는 밝은 의정 구현"에 기여한 유공으로 초월면 신월리에 거주하는 장기전(남, 42)씨를 비롯 11명에 표창이 전수되기도 했다.
광주시의회(의장 조억동)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의회 개원 13주년 기념식에는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 전·현직 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조억동 시의회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크게 듣는 열린 의정과 시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더욱 제고해 나감은 물론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전원도시 건설을 위해 지방자치의 모범이 되는 의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며 "의정에 대한 시민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는 "시민과 함께 하는 밝은 의정 구현"에 기여한 유공으로 초월면 신월리에 거주하는 장기전(남, 42)씨를 비롯 11명에 표창이 전수되기도 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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