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기도생활체육축구연합회와 안성시 생활체육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된 제4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안성시 안성종합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도내 31개 시·군 40대 6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광주시는 출전선수 20명과 조억동 축구단장, 서원석 감독, 문태철 코치, 김양일 주무 등 총 24명이 참가하게 된다.
31개 시·군 가운데 1부와 2부 편성중 2부에 포함된 광주시는 첫 경기로 포천시와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를 상대로 승률을 올릴 경우 가평과 연천 경기의 승리팀과 2차전 경기를 갖게된다.
서원석 감독은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되는 40대 선수 20여명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달 중순부터 매일 오후 1시간 30분 가량 공설운동장을 이용해 선수들간의 호흡과 기량을 다져왔다"며 "선수들의 실력과 노력으로 비춰볼 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포천시를 상대로 정오 12시에서 1시까지가 첫 경기로 계획돼 있어 광주시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도내 31개 시·군 40대 6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광주시는 출전선수 20명과 조억동 축구단장, 서원석 감독, 문태철 코치, 김양일 주무 등 총 24명이 참가하게 된다.
31개 시·군 가운데 1부와 2부 편성중 2부에 포함된 광주시는 첫 경기로 포천시와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를 상대로 승률을 올릴 경우 가평과 연천 경기의 승리팀과 2차전 경기를 갖게된다.
서원석 감독은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되는 40대 선수 20여명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달 중순부터 매일 오후 1시간 30분 가량 공설운동장을 이용해 선수들간의 호흡과 기량을 다져왔다"며 "선수들의 실력과 노력으로 비춰볼 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포천시를 상대로 정오 12시에서 1시까지가 첫 경기로 계획돼 있어 광주시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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