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당내 후보자 경선 과정에서 입당원서를 받아오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열린우리당 광주시지구당 당원 최모씨가 검찰에 고발됐다.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열린우리당 당원이자 L후보 지지자인 광주발전연구원 부원장인 최씨가 지난 당내 후보경선 과정에서 강모씨를 열린우리당에 입당시키고 그로하여금 입당원서를 받아오도록 하게 한 대가로 1회 30만원씩 2회에 걸쳐 총 60만원을 지급한 혐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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