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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기호 6번 박영길 후보
본지가 주최해서 지난 3월 31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대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총선후보들은
하남시가 안고 있는 당면과제로 '교육문제'와 '교통문제'를 지적했다.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을 위해서 주소이전을 하고 있으며, 2개의 교육청에서
교육행정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처한 하남교육에 대한 각 후보의 입장을 듣고자 합니다.
또한 10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매 선거때 마다 단골메뉴로 등장하고 있는 경전철과
지하철 건설문제에 대한 후보들의 주장도 정리했습니다.
일부 후보들은 이에 대한 상세한 대책도 제시하고 있으며, 일부는 비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모든 판단은 유권자의 몫 이라고 생각 합니다.
교차로 저널에서는 '교육문제'와 '교통문제'에 대한 각 후보의 공약을 별도요청 한 후
정리 게재함을 밝혀 드립니다.
<단, 2명의 후보는 후보 개인들의 사정으로 답변을 하지 못해서 게재되지 않았습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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