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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총선 이모저모 - 하남시>바뀐 선거법으로 후보들 강행군 <총선특집2>

17대 총선 선거일을 7일 남겨둔 시점에서, 각 후보들은 1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고 있지만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있다.

거리에서 이뤄지고 있는 각 후보들의 유세현장을 사진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교차로저널 총선특별취재팀>

   
▲ 한나라당 이충범후보가 선거운동 현장에서 주민의 민원을 경청하고 있다.

 

 

 

 

 

 

 

 

 

 

 

 

 

 

   
▲ 기호1번 한나라당 이충범후보가 유세차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기호2번 민주당 강병덕 후보가 하남우체국 앞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열변을 토하고 있다.

 

 

 

 

 

 

 

 

 

 

 

 

 

 

   
▲ 꽃무늬로 치장된 선거유세차와 힙합음악과 힙합댄서로 밝고 젊은 후보를 강조하며, 시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기호2번 민주당 강병덕 후보

 

 

 

 

 

 

 

 

 

 

 

 

 

 

 

   
▲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문학진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이 하남의 관문인 황산입구에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출근시간에 후보를 알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차는 주요도로의 길목을 선점하고 있다.(하남시청 입구)

 

 

 

 

 

 

 

 

 

 

 

 

 

 

 

   
▲ 선거조직과 선거차도 없이 명함 1만장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기호 4번 녹색사민당 정현호 후보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무소속으로 출마한 기호 5번 김황식국회의원이 하남신장시장 인근 대로변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 6번 무소속 박영길 후보가 자신의 유세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아침 출근길의 시민들에게 후보를 알리기 위해, 행인들에게 정중한 인사를 하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의 모습으로,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서 2명 이하로 제한돼서 운영되고 있다.

 

 

 

 

 

 

 

 

 

 

 

 

 

 

 

   
▲ 거리홍보에 나선 후보의 연설이 끝나자 연도에 모인 시민들이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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