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교차로저널에서는 광주시 선거구에서 출마 한 4명의 후보들에게 2가지의 공통질문을 요청하고, 각후보자들이 보내온 답변을
게재합니다.
지역현안문제와 지역을 위한 예산확보에 대한 각 후보들의 답변 내용이 유권자 여러분의 '한표' 행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각 후보에게 요청한 2가지의 공통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광주시는 각종 법적규제에 묶여 개발이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장기 침체에 있는
것과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구상은 무엇입니까?
2.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지역의 대표로서 지역을 위한 각종분야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에서 어떠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십니까?
1. 상수원보호1구역에서 2구역 전환
광주시는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특별시와 근접한 지리적 여건임에도 팔당상수원보호구역으로 그린벨트와 상수원보호법으로 전반적인 발전이 장기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일부지역을 상수원보호1구역에서 일부2구역으로 전환과 오염총량제를 통한 환경문제를 우선 해결함으로서 각종도로 공사(3번국도, 광주∼용인, 광주∼수지), 성남∼광주∼여주간 전철공사를 통한 이 지역들의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지역내 중소기업활성화 차원으로 외자유치 및 제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여 자족형 도시, 친환경 도시기능을 건설 및 확충하는 것입니다.
그밖에 이전될 시청부지와 엑스포장내에 종합복지시설을 건립하여 각종단체의 활성화를 유도하여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주고 농업정책으로 FTA 타결로 농업인이 겪는 피해를 최소화하여 투자효율성이 높고 선택형 맞춤농정과 특화정책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또 지역내 중·고교의 신설과 제한적 법률개선에 주력하고 종합대학교 유치에 힘쓸것이며 초등학교부터 원어민교육 정착을 확대 추진하여 인재를 육성하여 21C에 맞는 인재를 형성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계획입니다.
2. 환경분야 예산확보 주력
저는 지역의 행정 전문가임을 자처 행정학 박사로서 그동안에 준비해왔던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 교통행정의 문제점 및 개선책, 환경문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던 바 축적된 자료의 검증을 통해 기본적으로 확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의 분배를 통해 효율성 제고에 주력할 것이고, 광주시의 최대 관심사이고 현안문제인 오염총량제 실시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를 통해 국회 환경분과위원회에 우리시에 대한 환경문제를 소속하여 최우선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예산확보는 국익에 최우선하는가를 검토하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필요예산의 확보를 위해서는 의정활동을 통해 당위성을 피력해 동료의원들과 폭넓은 교감을 통해 국책사업 지역사업유치에 총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총선을 통해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이 저에게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모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큰 정치, 올바른 의정활동을 통해 광주시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회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현재 광주시는 도시가스 공급시스템을 개선하여 연료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또, 인구 급증에 따라 절대 부족한 교육시설을 확충하여 초중고교와 특적목적고 신설을 추진하는 것도 시급합니다.
이러한 곳에 약 150억원의 지역 예산을 늘려 기존 학교를 명문교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중교통의 신설 및 확충과 서울로의 연결성을 개선하는 일 등 우선적으로 처리 해야 할 예산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오랫동안의 지역활동과 함께 지난 제 16대 대통령선거 광주시 대책위원장 직을 맡으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무대에서 당당하게 할말은 하고 지역을 위해 따낼 예산은 반드시 확보하는 멋진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은 지역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고 지역의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근로의 댓가를 받는 살기좋은 광주시로 변화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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