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시는 시 전역의 도시관리계획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 계획일정을 수립했다.
7일, 광주시는 431.84㎢에 이르는 광주시 전 지역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과 지형도면 고시 및 항공측량 등의 사업집행을 위한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사업에 참가할 업체의 등록 및 사업수행능력평가 안내서를 교부한 뒤 업체로부터 23일까지 사업수행 능력 평가서를 제출 받을 예정이다.
또, 5월까지 업체를 평가 한 뒤 최종 업체를 선정하고 6월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30억원의 용역금액을 책정했다.
따라서 시는 7일 '용역사업집행계획 및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안내'에 대한 공고를 했다.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도시관리계획을 포함 해 지형도시고시, 항공사진 측량, 교통성 검토, 환경성 검토, 단계별 집행계획 등의 전반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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