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공간 부족으로 각종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광주시에 연극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회 광주시 창작 연극제'가 오는 3일 경화소극장에서 마련된다.
광주시 연극협회가 지역문화의 질적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 이번 연극제는 창작초연작 '봉숭아꽃'과 한국연극계의 차세대 대표 연출가로 백상예술대상수상자 박근형의 '삼총사'를 무대에 올려 지역연극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따라서 오는 3일부터 개최되는 1차 공연에는 극단 파발극회의 '봉숭아'가 5일까지 오후 2시와 4시에 계획되고 있으며 10일부터 개최되는 2차 공연에는 극단 골목길의 '삼총사'가 11일까지 경화소극장에서 계획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 연극협회 이기복 회장은 "이번 창작연극제를 시발점으로 해마다 창작 연극을 2편에서 4편씩 초청해 광주연극과 함께 공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 연극계의 유수한 연출가들과 배우들이 광주로 집결하고 연극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전국적 규모의 창작 경연연극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예회관이 건립되면 앞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극제에 선보일 공식초청작 '삼총사'는 연극 평론가들이 극찬하는 최고의 수작으로 광주시민들의 고급문화향수권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광주시 연극협회가 지역문화의 질적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 이번 연극제는 창작초연작 '봉숭아꽃'과 한국연극계의 차세대 대표 연출가로 백상예술대상수상자 박근형의 '삼총사'를 무대에 올려 지역연극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따라서 오는 3일부터 개최되는 1차 공연에는 극단 파발극회의 '봉숭아'가 5일까지 오후 2시와 4시에 계획되고 있으며 10일부터 개최되는 2차 공연에는 극단 골목길의 '삼총사'가 11일까지 경화소극장에서 계획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 연극협회 이기복 회장은 "이번 창작연극제를 시발점으로 해마다 창작 연극을 2편에서 4편씩 초청해 광주연극과 함께 공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 연극계의 유수한 연출가들과 배우들이 광주로 집결하고 연극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전국적 규모의 창작 경연연극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예회관이 건립되면 앞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극제에 선보일 공식초청작 '삼총사'는 연극 평론가들이 극찬하는 최고의 수작으로 광주시민들의 고급문화향수권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