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의 사회참여도를 높여 재활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목적으로 건립추진중인 장애인 재활작업장 조성이 늦어도 오는 8월까지 완공될 전망이다.
광주시 장애인 재활작업장은 당초 국민은행 전 은행장이 2억5천만원을 기탁해오며 지난 2002년 11월부터 추진됐으나 부지선정과 사업비마련 등의 사유로 그 동안 유보돼 왔었다.
이와 관련 29일 광주시는 장애인재활작업장 조성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총 8억여원으로 당초 부지선정과 기탁금 2억5천만원으로는 사업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해 경기도에 4억원의 사업비를 요구했으며 시예산 1억5천만원 등의 사업비가 마련돼 실촌면 일원으로 부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장애인 재활작업장 운영(안)에 따른 사업자 선정에 지역내 신체·지체·시각장애인단체와 협의 선정해 장애인 단체 활성화 및 장애인 고용 극대화에 대한 방안과 지역 및 인근 기업체 등과 협의 선정해 생산품의 안정적 판매로 수익을 보장하는 방안 등 2가지를 대해 심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장애인 재활작업장은 소외받는 장애인들의 자활능력 배양을 위해선 장애인의 사회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동등한 위치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재활작업장 운영은 인근 시·군과 다른 도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실시해 장기적 안목에서 결정해야 한다"며 "운영안에 대해서는 지역내 장애인 단체와 인근 기업체 등과 협의 선정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에 동등한 위치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의 재활작업장은 실촌면 열미리 510-2번지 일대로 현재 설계작업이 진행중이며 4월 초순경 완료될 예정으로 8월경 완공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도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시 장애인 재활작업장은 당초 국민은행 전 은행장이 2억5천만원을 기탁해오며 지난 2002년 11월부터 추진됐으나 부지선정과 사업비마련 등의 사유로 그 동안 유보돼 왔었다.
이와 관련 29일 광주시는 장애인재활작업장 조성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총 8억여원으로 당초 부지선정과 기탁금 2억5천만원으로는 사업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해 경기도에 4억원의 사업비를 요구했으며 시예산 1억5천만원 등의 사업비가 마련돼 실촌면 일원으로 부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장애인 재활작업장 운영(안)에 따른 사업자 선정에 지역내 신체·지체·시각장애인단체와 협의 선정해 장애인 단체 활성화 및 장애인 고용 극대화에 대한 방안과 지역 및 인근 기업체 등과 협의 선정해 생산품의 안정적 판매로 수익을 보장하는 방안 등 2가지를 대해 심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장애인 재활작업장은 소외받는 장애인들의 자활능력 배양을 위해선 장애인의 사회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동등한 위치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재활작업장 운영은 인근 시·군과 다른 도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실시해 장기적 안목에서 결정해야 한다"며 "운영안에 대해서는 지역내 장애인 단체와 인근 기업체 등과 협의 선정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에 동등한 위치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의 재활작업장은 실촌면 열미리 510-2번지 일대로 현재 설계작업이 진행중이며 4월 초순경 완료될 예정으로 8월경 완공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도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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