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학동·열미간 도로 확포장 추진10월부터 착공, 2005년 12월 완공목표
[광주] 광주시 초월면 선동리에서 학동리 간의 도로가 왕복 2차선에 인도 등을 마련하며 새롭게 조성될 계획이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학동에서 열미간의 도로 확·포장을 위해 69억2천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계작업을 마무리하고 현재 편입토지 매입단계가 추진중으로 오는 10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2005년 12월을 완공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도로포장은 1.7km 구간에 왕복 2차선 도로로 도로변에 가로수는 물론 보행자를 위한 보도블럭 인도 등을 마련할 계획으로 주민편의를 배려한 설계작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시 건설과 관계자는 "학동~열미간 도로 확·포장은 대쌍령리에서 열미리간에 포함된 시도 12호선으로 현재 초월면 선동리 280-5외 166필지 4만천155㎡의 편입토지를 보상중에 있다"고 밝혔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