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지역내 중소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2004년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한 지침'을 마련해 선정작업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광주시는 이번 선정업체에 대해서는 2004년 광주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는 물론 현판교부,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례보증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내에서 20개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업체선정 과정에서 시 기업지원팀 관계자는 "기업선정에 앞서 지역내 중소기업의 경영과 기술, 후생복지, 지방세 납주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선정할 계획"이라며 "1차 평가는 평가표에 의한 평가를 진행하고 2차로는 기업체를 방문해 확인평가 과정을 거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광주시는 이달 중으로 2004년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한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며 4월 홍보 및 신청접수, 5월 평가 및 선정을 통해 지역내 유망중소기업을 선정,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광주시는 이번 선정업체에 대해서는 2004년 광주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는 물론 현판교부,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례보증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내에서 20개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업체선정 과정에서 시 기업지원팀 관계자는 "기업선정에 앞서 지역내 중소기업의 경영과 기술, 후생복지, 지방세 납주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선정할 계획"이라며 "1차 평가는 평가표에 의한 평가를 진행하고 2차로는 기업체를 방문해 확인평가 과정을 거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광주시는 이달 중으로 2004년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한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며 4월 홍보 및 신청접수, 5월 평가 및 선정을 통해 지역내 유망중소기업을 선정,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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