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따로계산법

   
▲ [하남]건교부와 하남시의 견해 차이로 하남시 최대의 숙원사업인 그린벨트 해제업무가 중대위기를 맞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는 60만평의 해제면적이 축소 될 것으로 예상돼 하남시는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