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무도장에서 안 여인 강제 성폭행

무도장에서 알게 된 부녀자를 강제로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40대가 철찰행.

11일 광주경찰서는 이모(42)씨애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4개월 전 무도장에서 만난 이모(35,여)씨를 지난 8일 광주시 태전동 소재 주거용 컨테이너로 유인, 친구들과 자주연락하면서 자신에게 소홀하다는 이유로 옷을 찟고 나체상태에서 골프채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나체사진을 찍는가 하면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11톤 트럭 침실칸에 4시간여 동안 강금하는 등 피해자를 괴롭혀 왔던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