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내렸다는 '3월의 폭설'로 전국이 하얀 눈으로 덮혔다.
밤새 내린 폭설로
은세계로 변한 하남시의 이모저모를 렌즈에 담았습니다.
<촬영장소: 검단산 등산로, 광주향교, 시가지 일부>
<촬영기종:디지털 카메라>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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